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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소희'는 지난해 3월 크랭크업 소식을 알렸다. 촬영 현장에서 보여준 김시은의 열정은 선배 배두나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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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션 당시 배두나의 출연 소식을 알았는지"에 대한 물음에는 "당연히 알고 있었다"고 운을 뗀 뒤, "'내가 감히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에 기대 안하고 오디션을 편하게 봤다. 소희 캐릭터는 20대 배우라면 모두 탐낼만한 역할이라고 생각했다. 저 말고도 좋은 배우들이 너무나 많지 않나"라고 겸손함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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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8일 개봉하는 '다음 소희'는 콜센터로 현장실습을 나가게 된 여고생이 겪게 되는 사건과 이에 의문을 품는 여형사의 이야기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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