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46세에도 이 몸매"…'추성훈♥' 야노 시호, 모닝 요가로 만든 각선미 자랑

by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아내 야노 시호가 모닝 요가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야노 시호는 3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좋은 아침이에요"라며 자신의 강황우유 만드는 레시피를 공개했다.

함께한 사진에서 장난스런 표정을 하고 있는 야노 시호는 늘씬한 각선미까지 뽐냈다.

Advertisement
한편 야노시호는 2009년 추성훈과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사진=야노 시호 개인 계정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