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아내 야노 시호가 모닝 요가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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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 시호는 3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좋은 아침이에요"라며 자신의 강황우유 만드는 레시피를 공개했다.
함께한 사진에서 장난스런 표정을 하고 있는 야노 시호는 늘씬한 각선미까지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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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야노시호는 2009년 추성훈과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사진=야노 시호 개인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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