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뜨거운 관심 속 지난 7일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오직 실력만으로 자신들의 '피크타임'을 보여줄 아이돌들을 지원하는 MC와 심사위원단의 강렬한 아우라가 담겨 있다. 남다른 공감력과 재치로 '싱어게인'을 이끈 '대체불가 MC' 이승기를 중심으로 K-POP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심사위원단 규현, 티파니 영, 박재범, 이기광, 김성규, 송민호, 심재원, 라이언전이 저마다의 독보적 카리스마를 내뿜고 있다.
Advertisement
슈퍼주니어 규현은 17년차 현역 아이돌의 예리한 촉으로 원석을 감별하는 심사위원단의 수장으로 나선다. 그는 "우리 프로그램은 아이돌팀의 화합과 팀워크가 돋보이는 오디션"이라며 "제가 아이돌이기 때문에 무대 구성이나 보컬적인 부분을 얘기할 수 있을 것 같았다. 또 하나의 스타를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서포트를 해줄 수 있을 것 같아 기쁜 마음에 출연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가수, 프로듀서에 이어 아이돌 제작을 준비하는 트렌드세터 박재범은 틀에 박히지 않은 자유로운 시선과 노하우로 숨겨진 잠재력을 끌어낸다. 그는 "우리 프로그램에 나오는 아이돌들은 계속 함께 활동하기 위해 다같이 노력했던 친구들이다. 그 끈끈함을 계속 유지를 할 수 있게 기회를 주는 게 의미가 있다고 생각했다"라고 '피크타임'의 특별한 강점을 짚었다.
Advertisement
인피니트의 믿고 듣는 메인보컬이자 발라드와 록, 뮤지컬을 넘나드는 명품 보컬리스트 김성규는 따뜻한 시선으로 숨겨진 음색과 포텐셜을 잡아낸다. 그는 "같은 길을 걷고 있는 동료로서 아이돌들의 마음을 잘 이해하고 무대에 대해 함께 고민할 수 있는 역할을 하겠다"라고 피력했다.
SM의 퍼포먼스를 책임지는 퍼포먼스 디렉터 심재원은 수많은 아이돌들의 피크타임을 만든 경험과 데이터를 바탕으로 참가팀의 에너지를 최대로 끌어낸다. 그는 "기회가 없는 친구들에게 기회를 주는 프로그램이어서 출연을 결심하게 됐다"라면서 "아이돌들이 이 프로그램을 계기로 많은 사람들에게 관심을 받았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라고 말했다.
K-POP 히트메이커 프로듀서인 라이언전은 몰입도 100% 필터링 없는 촌철살인 맞춤형 조언으로 아이돌들의 성장을 응원한다. 그는 "아이돌들의 생사가 달려 있기 때문에 최선을 다해서 정성을 다 쏟을 것"이라면서 "팀전이기 때문에 팀이 하나가 된다는 생각으로 노력을 하는 원밴드, 원사운드가 되는 과정을 지켜봐달라"고 밝혔다.
'피크타임'은 뛰어난 실력과 매력을 가졌음에도 빛을 보지 못한 아이돌, 여전히 현재진행형인 이들이 '다시 한 번' 무대에 올라 뜨거운 경쟁을 펼친다. 프로듀싱, 퍼포먼스, 비주얼 디렉팅까지 월드클래스 제작군단의 지원을 받아 펼쳐질 역대급 무대 전쟁이 찾아온다. 세계를 향해 빛을 발할 아이돌들의 '피크타임'이 시작된다.
한편 JTBC '피크타임'은 오는 15일(수) 저녁 8시 50분 1, 2회 연속 방송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정말 미안하다, 부끄럽다, 너무 불운했다" 韓 쇼트트랙 망친 미국 선수 심경 고백 "원래 넘어지는 선수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