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다르빗슈는 "분위기랄까, 여러 선수들의 코멘트나 코칭스태프들이 하는 말을 보면 조금 부담스럽게 느껴진다. 전쟁에 나가는 것도 아니고"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일본은 야구가 국민 스포츠다. 3월에 열리는 WBC에 대한 관심이 지대하다. 일본은 1회와 2회 대회 우승국이다. 3회와 4회 대회에는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이번에는 오타니 쇼헤이가 나오는만큼 정상 탈환에 대한 기대감이 엄청나다.
Advertisement
즉, 다르빗슈는 관심을 줄여달라는 뜻으로 이야기한 것이 아니다. 이를 감당해야 하는 선수들에게 충고한 것이다.
Advertisement
다르빗슈는 "평소와 같은 준비를 하고 평소와 같은 마음으로 싸우는 것이 중요하다. 평소와 다른 게 있다면 그 자체가 문제다. 스프링캠프의 연장이라고 생각하면 좋겠다. 좀더 편안해지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
옥주현, 탁재훈의 거침없는 풀러팅에 '질색'…"연애 안 하면 내가 해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3.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