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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채원은 극 중 검사 출신의 법무부 육군 소령을 표현하기 위해 화장기 없는 수수한 모습으로 돌아왔다. 그는 "여태까지 출연한 작품들 중 가장 화장을 안 해서 '과연 괜찮을까?'라는 의구심이 들었다"며 "하지만 감독님께서 장면을 멋있게 만들어주신다고 하셔서 이에 대한 걱정은 촬영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금세 사그라들었다. 왠지 준경은 매번 새로운 변화를 주는 것보다는 늘 해왔던 대로 익숙한 모습을 보여줄 것 같아서 일부러 깔끔한 의상을 착용하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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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SBS 금토드라마 '법쩐'(김원석 극본, 이원태 연출)은 '법'과 '쩐'의 카르텔에 맞서 싸우는 '돈 장사꾼' 은용(이선균)과 '법률 기술자' 준경(문채원)의 통쾌한 복수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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