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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은 사전경기 남녀 농아인컬링에서 금메달로 기분 좋은 스타트를 끊은 후 평창패럴림픽 영웅들이 출전한 아이스하키에서는 은메달, 휠체어컬링 4인조에선 8엔드 역전 동메달을 획득하며 단체 종목에서도 선전했다. '한국 장애인스노보드의 희망' 으로 관심을 모은 이제혁 역시 남자 스노보드크로스와 대회전에서 2관왕에 오르며 최강자의 면모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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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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