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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전반 7분 만에 브라힘 디아즈에게 선제 결승 골을 얻어맞고 0대1로 패했다. 테오 에르난데스가 시도한 슈팅을 골키퍼 프레이저 포스터가 쳐냈고, 디아즈가 재차 때린 것도 선방에 막혔다. 하지만 디아스가 끈질기게 머리를 들이밀어 성공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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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오는 3월 9일 AC밀란을 안방으로 불러들여 UCL 16강 2차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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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45분에는 골문 정면에서 날카로운 오른발 슛을 날렸다. 그러나 골키퍼 선방에 막혔다. 이를 해리 케인이 재차 슈팅으로 연결했지만 골대를 맞고 나와 아쉬움을 남겼다. 전반 추가시간에도 다소 먼 거리에서 묵직한 오른발 프리킥을 쏘아올렸지만, 골문을 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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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가 끝난 뒤 영국 통계 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은 경기 후 손흥민에게 평점 6.7점을 부여했다. 이날 두 차례 키 패스를 연결한 손흥민의 패스 성공률은 71%에 불과했다. 무엇보다 손흥민은 슈팅을 기록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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