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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30살 영철은 사전 인터뷰에서 "실제로 오해받는 나이는 35살이다. 고등학교 때부터 그랬다. 어렸을 때 한약을 잘못 먹은 것 같다"며 입담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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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제가 노량진에서 공부하고 있을 때 그 일이 터진 거다"며 2016년 벌어진 난초 50억 원어치 절도사건을 언급했다. 영철은 "체육교육과 졸업 이후 교사를 꿈꿨는데, 그날로 바로 내려갔다. 아버지가 많이 힘들어하셨고, 그때부터 난초 사업을 시작했다. 그래서 중국도 간 거고. 그러다 코로나19가 터지고 한국으로 들어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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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식은 이상형으로 "저는 나이는 중요하지 않다. 근데 너무 어려도 싫다. 대화가 통해야 하는데, 그래서 누나가 더 편한 것 같기도 하다. 저는 진짜 결혼 생각이 있어서 지원했다. 진지하게 사람을 만나보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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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가운데 영철은 순자, 정숙, 영자로부터 3표를 받고 마지막으로 옥순 역시 영철을 선택, 최다 득표 4표를 획득하면서 인기남으로 등극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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