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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미의 어머니도 "이야기라도 하지"라며 안타까운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가족의 반응에 이상미는 "미안해"라며 사과했고, 조성호도 "제가 잘못했죠"라며 씁쓸해했다. 무거운 마음으로 가족들을 만난 조성호&이상미가 과연 결혼에 대한 합의점을 찾아갈 수 있을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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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석은 심상치 않은 모습으로 "안 나갈 거지? 자기를 위해 준비했어"라고 선언했고, 이어 외향형 친구들과 함께하는 홈파티의 모습이 공개됐다. 시끌벅적한 모임에 내향형 정세미는 점점 지쳐갔고, 결국 최준석을 뒤로하고 방으로 들어가버렸다. 하지만 최준석은 친구들과 노는 데 푹 빠졌다. 서로 너무나도 다른 두 사람의 동거는 정말 괜찮은 것인지 호기심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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