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3시간여의 훈련 일정을 마친 대표팀은 곧 숙소로 복귀할 것처럼 보였다. 그런데 '추가 훈련'을 자청하고 나선 선수들이 있다.
Advertisement
이강철 대표팀 감독은 "선수들이 자청해서 추가 훈련을 시작한다는 보고를 받았다. 아침부터 오후까지 이어지는 훈련 일정인데 곧바로 또 훈련을 하겠다고 한다"고 밝혔다. 그는 "선수들이 몸을 잘 만들어 온 게 보인다. 이 와중에 적극적인 모습까지 보여주니 감독 입장에선 고마울 따름"이라며 "정말 사명감이 느껴진다"고 웃었다.
Advertisement
투산(미국 애리조나주)=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