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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KBS, 우리의 50년'은 반세기 동안 대한민국 희로애락의 모든 순간에 함께 한 공영방송 KBS가 지난 50년을 돌아보고 미래 50년을 기약하는 축제의 장이다. 대한민국이 사랑한 배우 최수종과 채시라, 예능인 강호동이 호흡을 맞춰 KBS가 걸어온 50년 발걸음의 길잡이가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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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날 최수종과 강호동은 각각 우리가 사랑한 KBS 드라마와 예능의 역사를 되짚는 프리젠터로도 활약할 예정이다. 여기에 '2022 KBS 연기대상'에서 '황금가면'으로 청소년 연기상을 수상한 아역배우 정민준이 프리젠터로 합류해 대한민국의 찬란했던 50년과 미래 50년의 희망을 들려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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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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