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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아, 52세의 수영복 몸매 "살 뺍시다..딸이 자꾸 지적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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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이상아가 수영복 몸매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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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아는 23일 "살 뺍시다. 이거 원.. 그래도 올립니다"라며 수영복 자태를 드러냈다.

이상아는 러플 원피스 수영복에 모자를 착용, 이국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52세에도 여전한 미모를 자랑하는 이상아는 '원조 책받침 여신'다운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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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상아는 "딸랑구는 자꾸 사진 보고 지적질이라우. 켁"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많은 팬들은 "그건 살도 아닙니다", "수영복 너무 잘 어울리고 예뻐요", "살 빼지 말고 근육을 더 붙입시다", "인간미 최고"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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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상아는 딸과 함께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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