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이게 31세의 섹시 포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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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살 찌우더니 볼륨감 자신있게 드러낸 채 언더웨어 화보를 찍었다.
선미는 24일 '헉'소리 나는 파격 언더웨어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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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선미는 위아래 블랙톤 언더웨어 차림. 남다른 볼륨감이 눈길을 끈다.
선미는 지난해 출연한 JTBC '아는 형님'에서 "'주인공' 때 41kg까지 빠졌다가 이러다 죽겠다 싶어서 50kg까지 찌웠다"고 9kg을 증량했음을 고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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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992년생으로 만 31세가 되는 선미는 지난해 6월 싱글 '열이올라요'를 발매하며 활동했다. 현재는 '선미의 쇼!터뷰'의 진행을 맡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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