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시작부터 논란을 일으켰던 옥순이 한의사 상철에게 호감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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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 X SBS PLUS '나는 SOLO'(이하 나는 솔로)에서 옥순은 자기소개 시간을 가졌다.
34세 옥순은 항공사의 사무장으로 근무 중인, 현직 스튜어디스였다. "개그 코드가 맞는 사람"이 이상형이라는 옥순은 "소중한 시간에서 정말 행복하고 아름다운 인연을 만들어가고 싶다. 허경환, 데프콘이 이상형"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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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첫번째 데이트에서 옥순은 정숙 영자와 함께 한의사 상철을 선택해 3:1데이트를 하는 상황에 놓이게 됐다.
사실 옥순의 직업은 이미 알려졌다. 첫 방송이 진행되고 지난 2021년 지상렬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한 영상이 등장했기 때문이다. 이 영상에서 지상렬은 자신의 팬이라는 승무원 여성과 취중 데이트를 즐겼다. 이 승무원 여성이 바로 옥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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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2017년에는 TV조선 예능 '며느리 모시기'에 승무원 며느리로 출연했고, 당시 사진작가 시어머니의 선택을 받기도 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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