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10년만에 기술직 신입사원 채용에 나선 가운데, 지원자가 대거 몰리며 채용 홈페이지가 마비되는 사태가 벌어지고 있다.
현대차는 이번 채용을 '모빌리티 기술인력 채용'으로 규정하고, 차량 전동화 및 제조 기술 혁신 등 산업 트렌드 변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다양한 역량과 전문성을 갖춘 인재를 선발한다는 계획이다.
지원자격은 고등학교 졸업 이상으로 연령, 성별의 제한은 없다. 단 남자의 경우 병역필 또는 면제여야 한다.
서류 접수는 이날부터 12일까지 11일간 현대차 채용 홈페이지에서 진행된다. 서류 합격자 발표는 3월 말이다.
면접 전형은 총 2개 차수로 진행된다. 1차수는 4월부터 6월 초까지, 2차수는 5월부터 6월 말까지 각각 실시된다.
현대차는 각 차수별 1차 면접, 인적성검사, 2차 면접, 신체검사 등을 거쳐 7월중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입사 교육 등을 거쳐 9월에서 10월 중 현장에 배치한다는 계획이다.
이미선 기자 alread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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