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그룹 씨스타 출신 소유가 거침없는 입담을 뽐냈다.
2일 소유의 유튜브 채널 '소유기'에는 ''내가 이걸 왜 이제 봤지?' 소유가 추천하는 넷플릭스&최애 유튜브!'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소유는 "다리를 다치고 계속 집에만 있었다. 누워있다 보니까 각종 OTT 콘텐츠를 많이 봤다"며 자신이 재미있게 본 작품을 추천하기 시작했다. 먼저 장안의 화제 '더 글로리'에 대해서는 "다들 연기가 대단하다. 하루 만에 처음부터 끝까지 다 봤다"며 강력 추천했다.
'지니 앤 조지아'를 언급하면서는 "일단 저는 19금 빨간딱지 붙어있으면 호감이 가나. 자극적일 거 아닌가"라면서도 "그렇다고 매일 보는 건 아니다"라고 바로 고쳐 말해 웃음을 안겼다.
'베티블루 37.2'를 얘기하면서는 "영상미와 색 조합이 예뻐 이런 거 위주로 봤다. 근데 굉장히 야하다. 서로 사랑을 만드는 장면이 많이 나온다. 처음 샵에서 보기 시작했다. 원래 이런 장면은 소리를 줄이고봤는데 서른이 넘어가니까 지금은 그냥 본다"고 솔직하게 전해 다시금 웃음을 자아냈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4.아시아 출신 주심, 역대급 참사! "파라과이 선수 당장 끌어냈을 것" '수치, 창피, 음모' 분통 봇물…음바페의 '참교육'
- 5.'나이 40세, 월드컵→인생을 바꿨다' HERE WE GO 속보! 카보베르데 철벽 수문장 보지냐, 브라질 복수 클럽 러브콜 쏟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