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그룹 씨스타 출신 소유가 거침없는 입담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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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소유의 유튜브 채널 '소유기'에는 ''내가 이걸 왜 이제 봤지?' 소유가 추천하는 넷플릭스&최애 유튜브!'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소유는 "다리를 다치고 계속 집에만 있었다. 누워있다 보니까 각종 OTT 콘텐츠를 많이 봤다"며 자신이 재미있게 본 작품을 추천하기 시작했다. 먼저 장안의 화제 '더 글로리'에 대해서는 "다들 연기가 대단하다. 하루 만에 처음부터 끝까지 다 봤다"며 강력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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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 앤 조지아'를 언급하면서는 "일단 저는 19금 빨간딱지 붙어있으면 호감이 가나. 자극적일 거 아닌가"라면서도 "그렇다고 매일 보는 건 아니다"라고 바로 고쳐 말해 웃음을 안겼다.
'베티블루 37.2'를 얘기하면서는 "영상미와 색 조합이 예뻐 이런 거 위주로 봤다. 근데 굉장히 야하다. 서로 사랑을 만드는 장면이 많이 나온다. 처음 샵에서 보기 시작했다. 원래 이런 장면은 소리를 줄이고봤는데 서른이 넘어가니까 지금은 그냥 본다"고 솔직하게 전해 다시금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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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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