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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천 "매달 3~400만원 손해, 조동혁 카페 문 닫아라" ('살림남2')

by 이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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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요식업 대부 홍석천이 조동혁의 카페에 냉혹한 진단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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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조동혁을 '요섹남'으로 변화시킨 요리 1타 강사 홍석천의 초간단 요리 수업이 펼쳐진다.

방송을 통해 조동혁의 살림 모습을 본 홍석천은 "밥도 제대로 못 해 먹고 살겠구나"라는 안타까운 마음에 요리를 알려주기 위해 조동혁이 운영 중인 카페를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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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동혁을 데리고 자신의 요리 연구실로 향한 홍석천은 본격적으로 요리 수업을 시작,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초간단 태국식 쌀국수 볶음면과 해장라면 레시피를 전수했다는데.

요리가 완성되자 맛을 본 조동혁은 감탄사를 연발했고 이후 집에 돌아가서 혼자 만들어 먹기도 했다고 해 요리를 못하는 사람도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홍석천 표 레시피에 호기심과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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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조동혁이 운영 중인 카페를 둘러보고 몇 가지 질문을 한 홍석천은 "문을 닫아라"라더니 "매달 3, 400만 원 손해다"라는 냉혹한 진단을 내리며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넸다고 해 본방송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조동혁의 감탄을 부른 홍석천의 요리 수업은 4일(토) 밤 9시 25분 KBS2 '살림남2'에서 확인할 수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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