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소녀시대 출신 배우 수영이 연인 정경호와 카페 데이트 모습이 포착됐다.
수영은 3일 오후 한 카페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수영은 청자켓에 청치마로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자아내며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카페의 곳곳에서 유쾌한 재미를 자아낸 가운데, 수영의 사진 속 거울에 비치는 연인인 정경호의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수영과 정경호는 함께 찍은 사진은 아니지만, 종종 데이트 장면이 살짝 드러나기도 했다. 이에 팬들은 두 사람의 열애를 여전히 응원 중이다.
수영과 정경호는 지난 2014년 1월 "1년 째 열애 중이다"라고 인정하며, 공식 커플임을 알렸다. 10여년 넘게 사랑을 키어오고 있는 두 사람은 연예계 장수 커플로 유명하다.
정경호는 지난해 영화 개봉 후 인터뷰에서 '결혼'에 대해 묻자, "시기가 되면 해야죠. 하는데, 서로 아직은 구체화하진 않고 있다"라고 솔직하게 답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아무래도 시간이 오래되지 않았나. 10년간 이 사람과 많은 추억을 나누고 해왔으니까"라며 공개적으로 애정 표현을 하는 등 사람들을 의식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수영은 최근 KBS2 드라마 '당신이 소원을 말하면', MBC '팬레터를 보내주세요'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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