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도르트문트가 분데스리가 선두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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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르트문트는 4일(한국시각) 독일 도르트문트 지그날 아두나 파크에서 열린 2022-2023 독일 분데스리가 홈 경기에서 라이프치히를 2대1으로 눌렀다.
잉글랜드 출신 미드필더이자, 전세계 명문구단의 주목을 받고 있는 에이스 미드필더 주드 벨링엄의 절묘한 패스를 줄리안 브란트가 골로 연결했지만, 핸드볼로 인해 골 취소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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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전반 21분 마르코 로이스의 페널티킥 골과 전반 39분에 터진 엠레 칸의 추가골로 도르트문트는 결국 리그 선두에 올랐다.
리버풀 출신 칸은 이날 평점 8.3점으로 양팀 통틀어 최고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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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통계전문 분석 사이트 후스코어닷컴은 칸에게 최고점을 줬고, 로이스에게 7.6점을 줬다. 또 벨링엄은 6.8점. 라이프치히는 최전방 공격수 포스베리가 추격 골을 넣었지만, 결국 패배했다.
최근 6경기를 모두 승리로 장식한 도르트문트는 16승1무6패로 승점 49점을 획득, 2위 바이에른 뮌헨(46점)을 제치고 리그 선두로 올랐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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