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그룹 티아라 효민이 극우 온라인 커뮤니티 일간베스트(일베) 용어를 썼다는 논란에 휩싸이자 결국 해명에 나섰다.
Advertisement
8일 효민은 자신의 SNS에 사진을 올리며 "어제 M사 쇼 보고 삘받은 차림인데... 치마 이미 짧은데 더 짧아야하노. 이기.."라는 글을 적었다.
이후 누리꾼들은 "더 짧아야하노", "이기"라는 표현을 두고 일베 용어라고 지적, 논란이 커지기 시작했다. 실제 "~노", "이기" 등의 표현은 일베에서 자주 사용되고 있으며 수차례 논란이 된 바 있다.
Advertisement
잡음이 이어지자 효민은 "이게 머선129 같은 의미의 사투리인 줄 알았습니다! 앞으로 조심 또 조심하겠습니다!"라고 해명했고 지적을 받은 게시물은 삭제했다.
한편 효민은 2009년 티아라로 데뷔했으며 '거짓말', '너 때문에 미쳐', 'Roly-Poly', 'Cry Cry' 등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Advertisement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엄홍길, 피는 못 속여~ 조상 엄흥도처럼..방치된 동료 시신 목숨 걸고 수습 (순풍 선우용여)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24살 예비신부의 현실..."결혼 준비·다이어트로 바빠" -
나나, '강도 침입' 자택 최초 공개…셀프로 완성한 美친 인테리어 -
'5월 결혼' 신지♥문원, "키 차이 별로 안나" 어느 정도길래..티격태격 결혼 준비 -
'70세' 김영란 "술 먹고 새벽에 응급실 실려갔다"…충격 과거 고백 -
홍상수, 子유모차 밀고 김민희와 커플룩…'주변 의식無' 공원 산책 또 포착 -
박신양 "치의학 전공하는 딸, 화가 된 아빠 이해하지 못했다" -
엔하이픈 희승 탈퇴 후폭풍, 국민연금이 멈췄다[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