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전 축구선수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이 미모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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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이혜원은 하트 이모티콘과 얼굴 가득 카메라에 담으며 셀카를 찍었다.
이혜원은 아이 둘을 벌써 장성하게 키워냈지만 아직도 상큼하고 청순한 분위기로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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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혜원은 전 축구선수 안정환과 2001년에 결혼해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다. 이혜원의 아들 리환 군은 지난해 12월 미국 카네기홀에서 최연소 트럼펫 연주자로 무대에 올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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