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서울병원은 8일 류제한박사기념강당에서 뮤지컬 배우 곽유림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하는 행사를 열었다.
이번 위촉식을 통해 곽유림 배우는 앞으로 삼육서울병원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환자중심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병원의 의료사명과 위상을 높이기 위한 지역사회 기여, 행사, 재능기부 등의 활동을 할 예정이다.
그는 다양한 무대에서 활동하는 아티스트로, 국악과 찬양을 결합한 새로운 장르 '국악찬양'을 알리는데 앞장서고 있다.
서울예술대를 졸업하고 뮤지컬 배우로 활동 중인 곽유림 배우는 다양한 작품에서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여 2022년 글로벌 베스트 인물대상 뮤지컬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대표적인 작품으로는 명성황후, 슈퍼스타, 히어로즈 등이 있다. 현재는 (주)제이스타 컴퍼니 대표이사로 재직하고 있다.
곽유림 홍보대사는 "어려서부터 많은 인연과 좋은 이미지가 있는 삼육서울병원의 홍보대사로 위촉돼 영광이다"라며, "앞으로도 병원을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양거승 병원장은 "다양한 작품을 통해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는 곽유림 배우를 홍보대사로 모시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환자와 내원객이 안심하고 믿을 수 있는 삼육서울병원을 만드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삼육서울병원은 국내 의료계 패러다임을 전환하고, 환자행복을 위한 의료혁신을 통해 세계적 수준의 병원으로 도약하고 있다. 올해 개원 115주년을 맞아 '함께 치료, 함께 행복'이라는 2023년 삼육서울병원 슬로건을 발표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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