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김희선 보다 더 김희선 같네! '15세' 딸 연아, 옆모습인 뿐인데 '완전 판박이'

by 이정혁 기자
사진 출처=김희선 개인 계정
Advertisement
사진 출처=김희선 개인 계정

[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진짜 김희선인줄 알았다. 긴 다리, 여리여리한 몸매가 엄마 '똑닮'이다.

Advertisement

배우 김희선이 딸과 함께 하는 근황을 전했다.

김희선은 11일 개인 계정에 딸의 영어 이름 'IRENE'을 언급하며 "WE ♥ IRENE"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Advertisement

올해 15세인 김희선 딸은 옆모습과 비율이 완전 엄마 판박이. 언뜻 보면 김희선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우월한 비율을 자랑한다.

김희선의 딸 연아양은 현재 싱가포르에서 유학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Advertisement

김희선은 지난해 거의 프린트한 듯한 연아양의 완벽 모범생 스타일의 영어필기 노트 사진을 올리는 등, '딸바보'로서 면모를 보여왔다.

한편 김희선은 2007년 사업가 박주영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김희선은 올해 개봉 예정인 영화 '달짝지근해'로 20년 만에 스크린에 컴백한다. '달짝지근해'는 중독적인 맛을 개발해온 천재적인 제과회사 연구원 치호가 무엇이든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대출심사 회사 콜센터 직원 일영을 만나게 되면서 달짝지근한 변화를 겪게 되는 이야기로, 김희선 외 유해진·차인표 등이 출연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