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SES 유진이 41세의 나이에도 1세대 걸그룹 센터 미모를 뽐냈다.
13일 유진은 생일을 맞아 축하 파티를 해준 지인들 사이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유진은 1981년생으로 올해 만 41세다.
파란색 몸에 피트되는 원피스에 미스코리아를 연상시키는 어깨띠, 2천원 세트의 아이들 악세사리를 걸치고도 원조 요정의 위엄을 드러냈다.
유치한 장신구를 걸쳐도 공주같은 우아함을 뽐낸 유진은 "서프라이즈 파뤼~! 모두모두 고마워요~~~! 생파를 몇번하는건지~~ㅎㅎ 행복합니다~~~"라고 인사했다.
유진은 배우 기태영과 2011년에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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