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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화정, 62세에 터진 '미모 포텐'...명품 옷도 가리는 '꿀피부'

by 이우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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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최화정이 62세가 믿기지 않는 미모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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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측은 "봄이네요 봄 요즘 미모포텐 터진 화정 디제이♥ 주원님이 선물한 목걸이 힙하다 힙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화정의 셀카가 담겼다. 올해 62세가 된 최화정은 화려한 꽃무늬 명품 티셔츠도 가리는 화려한 비주얼로 눈길을 모은다. 주원에게 받은 화려한 목걸이도 최화정의 미모를 가리진 못했다. 최화정의 변함 없는 동안 미모가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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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화정과 주원은 오는 4월 12일 첫 방송되는 tvN 수목드라마 '스틸러:일곱 개의 조선통보'에 출연한다. '스틸러: 일곱 개의 조선통보'는 베일에 싸인 문화재 도둑 스컹크와 비공식 문화재 환수팀 '카르마'가 뭉쳐 법이 심판하지 못하는 자들을 상대로 펼치는 케이퍼 코믹 액션물이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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