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태국댁' 신주아, 태국서 느끼는 '한국산의 위대함' "역시 우리꺼"

by 김수현 기자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신주아가 한국 후추를 찬양했다.

Advertisement

16일 신주아는 "역쉬 후추는 우리꺼"라며 뿌듯해 했다.

신주아는 현재 태국에서 살면서 많은 향신료들을 경험하고 있지만 그 중에서도 후추는 한국산이라며 고향을 그리워 했다.

Advertisement

앞서 신주아는 마트 과자 코너에 가득한 한국 과자들을 보며 흐뭇해하기도 했다.

한편 신주아는 지난 2014년 태국의 유명 페인트 회사를 운영하는 CEO 라차나쿤과 결혼했다. 현재 한국과 태국을 오가며 생활 중이다.

Advertisement

shyu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