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장미인애가 육아맘의 고충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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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인애는 17일 "대상포진 좀 쉬라는데 쉴 수가 없네"라는 글로 육아 고충을 토로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들을 안고 있는 장미인애의 모습이 담겼다. 장미인애는 충분한 휴식과 수면이 중요한 대상포진을 겪으면서도 '엄마 껌딱지'인 아들을 돌보느라 쉬지 못하는 모습. 장미인애의 행복하지만 힘든 육아 일상이 돋보인다.
한편, 장미인애는 연상의 사업가와 혼인신고를 하며 부부의 연을 맺었다. 지난해 아들을 출산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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