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양미라가 딸의 자태를 자랑했다.
Advertisement
19일 양미라가 '튼실'이라며 큰 글씨로 딸의 튼실한 몸을 강조했다.
양미라의 딸은 여리여리한 엄마와 달리 포동포동 귀여운 팔다리로 튼튼해보여 엄마를 웃게 했다.
Advertisement
통통한 볼살이 귀여운 양미라의 딸은 엄마가 놀아주지 않아도 혼자 의젓하게 놀아 눈길을 끌었다.
한편, 양미라는 2018년 사업가와 결혼, 슬하 아들 하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Advertisement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엄홍길, 피는 못 속여~ 조상 엄흥도처럼..방치된 동료 시신 목숨 걸고 수습 (순풍 선우용여)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24살 예비신부의 현실..."결혼 준비·다이어트로 바빠" -
나나, '강도 침입' 자택 최초 공개…셀프로 완성한 美친 인테리어 -
'5월 결혼' 신지♥문원, "키 차이 별로 안나" 어느 정도길래..티격태격 결혼 준비 -
'70세' 김영란 "술 먹고 새벽에 응급실 실려갔다"…충격 과거 고백 -
홍상수, 子유모차 밀고 김민희와 커플룩…'주변 의식無' 공원 산책 또 포착 -
박신양 "치의학 전공하는 딸, 화가 된 아빠 이해하지 못했다" -
엔하이픈 희승 탈퇴 후폭풍, 국민연금이 멈췄다[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