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박성웅이 청와대서 웃음을 안긴 사연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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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방송된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기획 강영선/연출 이윤화)는 박성웅, 박성광, 서동원, 허경환이 출연하는 '재미! 살려는 드릴게~'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박성웅은 "수출전략 회의 때문에 청와대에 갔었다. 기업 회장님들 50분 정도가 오셨다. 24명이 발표를 하고 마지막이 저였다. 근데 전날 밤샘 촬영을 하고 갔는데 30분 잠이 들었다. 근데 대통령님이 질문도 하는데 재미가 있더라. 그래서 정신을 차리고 발표하러 가서 '발표하기 딱 좋은 날이네'라고 했더니 박수를 받았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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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환은 "진짜 대박이 제가 어제 청와대에 다녀왔다. 행사 사회를 봤는데 유행어를 다했다. '발표하려고 하고 있는데' 등 유행어를 마구 하고왔다"라고 말했고, 김구라는 "근데 허경환 유행어는 모를 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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