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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리, 다자녀 청약 당첨 '43평 한강뷰 집' 짐정리 "정리업체 직원만 20명 와"

by 이게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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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개그우먼 정주리가 새집 정리 현장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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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정주리 채널에는 '본격적인 인테리어 시작! 새 가구 들이기+짐 정리 하는 날(feat.정리 업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정주리는 다자녀 청약 당첨으로 마련한 한강뷰 43평 아파트를 공개했다. 확 트인 뷰에 널찍한 구조를 자랑하는 정주리의 집은 짐 정리 업체 직원들로 꽉 차 있었다. 정주리는 "정리업체를 불러 정리를 하고 있다. 오늘만 저를 위해서 스무 명이 넘게 왔다 가셨다"고 설명했다. 특히 외국 스타일의 팬트리를 사용한 수납장, 엄청난 크기의 8인용 식탁, 크림 색상의 소파 등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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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리는 모두가 바쁜 와중에 갑자기 화장을 시작, "아침에 애들 등교시키고 갑자기 이렇게 다 오셨는데 생각해 보니 세수를 안 했더라. 급하게 패드로 기름기를 닦아내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네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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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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