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이슬만 먹고 살 듯한 최지우의 브런치 메뉴는 '냉삼 5인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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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미라는 최근 "여러분 오늘 최지우 씨는 브런치로 냉삼을 드셨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그 많은 메뉴 중에 삼겹살을 선택한 건 최지우 씨였다고 합니다 ㅋㅋ첫끼라 많이 못 먹는다던 두 사람은 삼겹살 5인분에 공기밥 하나씩 싹 다 비우고 나온 걸로 확인됐으며 어미새 마냥 고기도 구워주고 계산까지 하는 그녀는 여전히 사랑스러움 그 잡채였습니다♥ 이상 방구석에서 양미라 특파원이었습니다"는 글을 남겼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지우와의 '냉삼' 데이트가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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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양미라와 최지우가 한 카페에서 셀카를 찍고 있다. 냉동삼겹살을 브런치로 먹은 후 카페로 이동해 후식까지 챙겨먹는 모습. 편안한 옷차림의 두 사람이 즐거운 한때를 보내며 '우정샷'을 남겨 눈길을 끈다.
한편 최지우는 지난해 2월 JTBC 예능 프로그램 '시고르 경양식'에 출연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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