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은골로 캉테(첼시)가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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캉테는 올 시즌 초반인 지난해 8월 15일(이하 한국시각) 토트넘과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라운드에서 쓰러졌다. 햄스트링을 다친 그는 무려 7개월동안 그라운드를 비웠다.
캉테의 공백은 컸다. 토마스 투헬 감독이 경질됐고, 그레이엄 포터 감독이 지휘봉을 잡았지만 첼시는 EPL에서 현재 10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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캉테는 24일 21세 이하 팀의 경기에 출전하며 복귀 수순을 밟고 있다. 그는 찰턴 21세 이하 팀과의 비공개 경기에서 60분을 소화했다.
캉테의 복귀전에 '반가운 손님'들도 찾아왔다. 메이슨 마운트와 티아고 실바가 경기장을 찾았다. 특히 마운트는 캉테의 유니폼까지 입고 응원하며 복귀를 반겼다. 실바의 입가에도 미소가 떠나지 않았다. 캉테는 첼시 21세 이하 팀을 3대0 승리로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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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터 감독도 기대만발이다. 그는 "캉테는 톱, 톱 플레이어다. 그의 공백는 팀에는 큰 미스였다. 캉테가 돌아오는 것은 엄청난 일"이라고 밝혔다.
첼시는 A매치 브레이크 후인 다음달 2일 애스턴빌라를 상대한다. 당장은 풀타임 출전이 쉽지 않지만 캉테도 복귀에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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