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남편과 아직도 풋풋한 신혼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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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아야네는 "45살이 되었지만 여전히 귀여운 남편"이라면서 이지훈과 나눈 대화를 공개했다.
아야네는 "어제 슈트 받긴 받았어요?"라 물었고 이지훈은 "응 이제 도착"이라며 눈물 짓는척을 했다. 아야네는 이에 담담하게 답했고 이지훈은 귀여운 이모티콘으로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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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야네는 그런 이지훈이 귀여운지 40대 중반이 되었지만 아직도 사랑스럽다며 행복해 했다.
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지난해 11월 14살차를 극복하고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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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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