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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범경기 '타격왕' 문성주가 더 빠르게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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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주는 약간의 담증세로 26일부터 휴식을 취해왔다.
문성주는 올해 시범경기 8경기에서 타율 0.400, 1홈런, 7타점을 기록하며 쾌조의 컨디션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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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경엽 감독은 "허리 쪽에 담 증세가 있어 아예 집에서 쉬라고 했다. 개막전 출전에는 문제가 없다"며 "문성주도 주전이라고 보면 된다"고 밝혔다.
문성주는 지난해 106경기에서 타율 0.303, 6홈런, 41타점, 55득점을 기록해 LG타선에 신바람을 일으켰다. 올해 시범경기서도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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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박해민, 홍창기 등 뛰어난 외야수들이 포진한 LG 외야에서 문성주가 '슈퍼 백업'의 막중한 임무를 맡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잠실=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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