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김민지 전 아나운서가 둘째 아들의 사랑스러운 일상을 공유했다.
김민지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밥하다 이상하게 조용해서 가보니 애기 때 덮던 이불 덮고 계단에서 쉬고 있는 만2"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이불을 덮고 계단 위에서 잠들어 있는 둘째 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때 "세 칸짜리 사람 울 애기"라면서 계단 세 칸에서 잠을 자는 모습이 사랑스럽다.
아들의 사랑스러운 모습을 놓칠 수 없었던 김민지는 카메라에 이 모습을 저장, 김민지의 모습은 보이지 않지만 "정말 작고 소중해"라면서 사진을 찍으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을 엄마의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김민지는 박지성 전 축구 국가대표와 지난 2014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현재 영국 런던에 거주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비'의 대명사 둘이 만났는데…'방수포 없다' 롯데, KT전 스윕 도전할까 [수원현장]
- 4.'홍명보호 참사' 대한민국은 완전 폭망, 일본 또또 초대박...월드컵 특수 폭발 '빅클럽+EPL 관심'
- 5.대한민국→아시아 넘어 '가장 빛난 별' 이강인…월드컵 마친 뒤 핑계 NO→오직 반성과 책임만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