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주진모 아내인 의사 민혜연이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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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혜연은 29일 "원피스 마음에 듬! 오랜만에 9cm 하이힐"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민혜연은 베이지색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높이 9cm의 하이힐을 신은 민혜연은 군살 하나 없는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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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민혜연은 지난 2019년 11세 연상의 배우 주진모와 결혼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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