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이혜성이 새로운 스타일로 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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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이혜성은 "해질녘에 가는 촬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촬영장 가는길 차에서 셀카를 남긴 이혜성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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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앞머리를 자른 이혜성은 통통한 볼과 함께 한 층 더 어려보이는 동안 미모를 자랑한다. 30대임에도 불구하고 아이돌 미모 못지 않은 매력이 시선을 사로 잡는다.
한편 이혜성은 지난 2016년 KBS 43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생방송 아침이 좋다', '뉴스9' 등의 프로그램 진행을 맡았다. 2020년 KBS 퇴사 후 프리랜서로 활동 중인 이혜성은 '벌거벗은 세계사' 등에 출연 중이며, 개인 유튜브 채널로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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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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