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결혼 10개월만에 또 불화설의 주인공이 됐다.
1일(한국시각) 각종 할리우드 연예 매체들은 "스피어스가 남편 샘 아스가리 없이 멕시코로 휴가를 떠났다. 이들의 손에는 결혼 반지가 보이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최근 스피어스는 자신의 SNS에도 오랜 친구이자 매니저 케이드 허드슨과 함께 휴가를 보내는 영상을 공개했다. 이 사이 남편 아스가리도 결혼 반지 없이 LA 거리에서 파파라치들에게 포착됐다. 하지만 아스가리 측은 "개인 일정으로 인해 아내와 함께 휴가 가지 못했고, 영화를 촬영하고 있어 반지를 뺐다"고 불화설에는 선을 그었다.
스피어스와 아스가리는 지난 해 6월 결혼식을 올렸다. 스피어스에게는 세번째 결혼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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