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지소연이 남편 송재희의 육아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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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소연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편에게 아이를 맡기면 생기는일"이라면서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육아 중인 송재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때 한강뷰를 바라보며 휴대폰에 집중하고 있는 송재희. "남편이 공동육아를 해주며 제일로 극찬한 육아템"이라면서 바운서 덕분에 한 층 편안하게 육아 중인 송재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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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소연은 "매주 좌충우돌 육아일기가 뜸해진 이유"라며서 "팔에 생긴 이두근육통과 등센서 작동으로 우는 우리 뽁뽁이 울음과 안녕. 엄마 아빠 같이 밥먹을게"라며 웃었다.
한편 지소연은 지난 2017년 배우 송재희와 결혼했다. 이후 난임 사실을 고백했던 부부는 결혼 5년만에 이를 극복하고 임신 소식을 전했으며, 지난 1월 딸을 출산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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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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