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김영희가 딸의 자는 모습을 몰래 바라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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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김영희는 "끼끼랑 놀다가 혼자 잘 자는 해서. 잠들 때까지 지켜보는 나"라면서 딸 해서의 방에 설치한 CCTV를 공개했다.
김영희는 이어 자다가 잠꼬대를 하는 해서를 보면서 "갑자기 엎드려 뻗쳐를"이라고 농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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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는 넓은 침대를 두고 한쪽 구석에 붙어 자는 딸을 보며 "더 큰 침대 샀음 서운할 뻔"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 2021년 10세 연하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9월 딸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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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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