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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멋진 끝내기 수비로 승리를 지킨 김혜성, 키움 이적 후 좋은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 이형종. 야구 선배들 눈에 예쁠 수밖에 없는 후배들이다.
6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 LG와의 주중 3연전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키움 선수들이 훈련을 했다.
키움은 전날 LG와의 경기에서 2대1로 승리하며 화요일 첫 경기의 패배를 설욕했다. 3승 1패를 기록한 키움은 리그 단독 1위를 지켰다.
선발 최원태의 눈부신 호투속에 야수들의 수비도 빛났다. 8회초 LG 오스틴의 좌중간으로 빠지는 타구를 중견수 임병욱이 잡아낸 데 이어, 9회초 2사에서는 2루수 김혜성이 김민성의 타구를 잡아 어려운 송구 동작에서도 1루에 정확하게 던져 경기를 끝냈다.
김혜성은 타격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올 시즌 18타수 7안타로 타율 0.389를 기록하고 있고, 도루도 벌써 4개를 성공시켰다.
코치들 눈에 김혜성의 모든 게 예뻐 보일 수밖에 없다. 타격 훈련을 하던 김혜성 옆으로 온 강병식 타격 코치가 김혜성의 코를 만지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경기에서는 독종의 모습을 보여주는 김혜성이지만, 평소의 모습은 순둥이 그 자체. 강 코치의 장난에 김혜성이 천사표 미소를 지었다.
이형종은 경기 전 방송사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올 시즌 FA로 키움으로 팀을 옮긴 이형종은 13타수 5안타 타율 0.385로 펄펄 날고 있다. 특히 1일 한화와의 개막전에서 프로 통산 첫 끝내기 안타를 치며 화끈한 신고식을 치렀다.
방송사 인터뷰를 마친 이형종이 옛 LG 시절 코치와 감독으로 만난 양상문 해설위원과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양 위원은 이형종의 손을 꼭 잡으며 옛 제자의 성공적인 시즌 시작을 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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