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Loading Video...
문동주의 호투와 타선의 폭발로 개막 4경기 만에 첫 승을 거둔 한화의 분위기가 확 달라졌다.
7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 수베로 감독과 선수들의 표정에 모처럼 여유가 넘쳤다.
개막 후 3경기를 모두 한 점차로 패한 한화는 6일 대구 삼성전에서 화끈한 승리를 거뒀다. 2년차 투수 문동주가 최고 구속 159km의 강속구를 앞세워 5이닝 1피안타 1사구 4탈삼진의 무실점 위력투를 선보였다.
괴물루키의 강속구에 호응하듯 타자들의 방망이도 초반부터 폭발했다. 1회 오그레디의 2타점 적시타로 기선을 제압한 한화는 2회에도 3점을 추가하며 5-0으로 앞서나갔다.
삼성이 6회 1점을 따라붙었지만, 한화는 이적생 채은성이 9회 쐐기 스리런포를 터트리며 완벽한 승리를 거뒀다.
기분 좋은 첫 승을 거둔 후 홈구장인 대전으로 이동한 한화 선수들의 표정에 웃음꽃이 폈다. 선수들의 수비를 지도하는 수베로 감독도 흥이 넘쳤다.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연예 많이본뉴스
-
황신혜, 29세던 남동생 교통사고에 마음의 준비…"장기기증까지 결심" -
"2NE1서 없어도 될 멤버=공민지" 대성, 결국 무릎 꿇고 직접 사과 -
세븐♥이다해, 2세 성별은 '공주님'.."내가 아빠라니, 믿기지 않아" -
전현무, 직접 그린 '나혼산' 멤버 캐리커쳐 공개 "한정판 판매 예정" -
이민정, 이 정도로 말랐었나...과감 수영복 입고 드러낸 '납작배' -
'41세' 산다라박, 몸무게 겨우 37kg.."소식이 동안 비결, 미모 그대로다" -
라이머, 이혼 3년만 심경 고백 "사는 건 편한데 외로워"(신랑수업2) -
'띠동갑 목사♥' 이유리 "뜨겁게 불같이 결혼한 건 아니지만, 17년째 좋다"(신랑수업)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홍명보호보다 심각했는데, 하늘이 독일 돕는다..."내 발로 안 떠나" 나겔스만 결국 사임 확정→"클롭 감독 최우선 순위, 협상 시작 예정"
- 2.[오피셜]위기의 한국축구 구할 소방수는 '해버지'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 선임...이영표-박주호도 동행
- 3.대충격! "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발언한 모리야스, 일본에 실망했나...대표팀과 깜짝 작별? "계약 연장 안 할 수도"
- 4.투수는 어쩌라고… '타석 바짝 붙은' 리그 최고준족의 바깥쪽 노림수, '통산 3번째 4안타' 팀은 연승
- 5.이 선수가 AG 못 간다고? '무사 만루' 완벽 삭제→주먹 쥐고 포효…'18G 무실점' 우연 아니다, "정말 막아주고 싶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