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블랙핑크 제니가 부상당한 상처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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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제니는 "Thank you Kaohsiung Blinks"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과 사진 속에는 대기실에서 짧은 민소매 의상을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사진을 찍고 있는 제니의 모습. 이때 진한 아이 메이크업과 함께 눈 밑 반창고가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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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는 최근팬 커뮤니티 위버스에 운동하다 얼굴을 다쳤다는 부상 소식을 직접 알렸으며, 샤넬 패션쇼 참석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하는 길에도 반창고를 붙이고 나타났다.
팬들은 "상처가 오래가네", "뭘해도 힙하다", "반창고가 패션아이템인줄"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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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현재 성황리에 월드투어를 진행 중이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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