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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47㎏' 미주, 팔·다리 빼고 싶어 '다이어트' 中…하하, "꿈이 졸라맨이냐"

by 이정혁 기자
사진 출처=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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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MBC

[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뺄 데가 어디 있다고, 미주가 또 다이어트를 한다는 말에 하하가 "꿈이 졸라맨이냐"며 돌직구를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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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봄맞이 전국 간식자랑 시식에 나서는 정준하, 하하, 신봉선, 이미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네 사람은 쌍문동에서 유명한 정의여고 앞 치즈밥 집에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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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주는 정준하와 하하, 신봉선을 위해 단무지를 그릇에 담아왔지만, 적은 양에 한소리를 들었다.

이어 "미주야, 지난주 가장 기억 남는 음식이 뭐야?"라는 질문을 받은 이미주는 "연어 샐러드"라는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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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샐러드는 음식 취급 안하는 하하가 "음식 얘기하는 거다, 샐러드지 않느냐, 된장 찌개 같은 건 안 먹어?"라고 말했다.

이에 이미주는 다이어트 중이라는 사실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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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어디를 빼고 싶으냐"는 신봉선의 질문에 "팔과 다리를 빼고 싶다"고 말했다.

지금도 충분히 마른 이미주가 다이어트를 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하하는 황당해 하며 "너 꿈이 졸라맨이야?"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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