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함소원의 아내 진화가 외국에서의 호화로운 근황을 전했다.
9일 진화는 "너무 피곤해"라며 태국 방콕에 위치한 최고급 호텔로 들어서는 모습을 공개했다.
또 진환느 늦은 밤 택시를 타고 이동하면서 "파타야ㄹㅅㄱ"라며 운전석 옆 콘솔박스에 양말만 신은 채로 발을 올려두고 여유를 즐기기도 했다.
앞서 진화의 아내 함소원은 라이브방송을 통해 "중국에서 영화랑 예능이 너무 많이 들어온다. 중국에서 진화 씨를 많이 부른다. 방콕 영화제에 초대됐다. 진화 씨 요즘 개인 방송도 잘 나간다"며 자랑한 바 있다.
한편 함소원은 지난 2017년 18세 연하 중국인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딸 혜정을 두고 있다. 함소원은 지난해 서울에 2채, 의왕에 3채 아파트를 가지고 있다고 부동산 자산을 밝히며, "47년만에 경제적 자유를 얻었다. 1년간 휴식한다"면서 딸의 영어 교육을 위해 베트남으로 이사했다.
또한 함소원은 결혼 5년만에 파경 소식을 전하며 동정 여론을 받았으나 6시간만에 이혼 발표를 번복, 많은 비난을 받았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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