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걸그룹 EXID 출신 배우 하니(안희연)가 의미심장한 글을 남겨 팬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다.
하니는 지난 9일 "더 사랑하고 더 믿고 싶어서 요즘 저는 거절을 연습하고 있다"라는 글과 사진 몇 장을 공개했다.
이어 그는 "제 미숙하고 섬세하지 못할 거절의 시도들이 혹여 누군가에게 상처가 될까 두렵기도 하지만 너그러운 마음으로 조금만 기다려주시길 부탁드려요"라고 전하기도 했다.
공개된 사진은 하니가 화보를 촬영하고 있는 모습니다.
한편 하니는 지난달 공개된 OTT 디즈니플러스 '사랑이라 말해요'에 출연 중이다. 그는 10살 연상의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양재웅 씨와 공개 열애 중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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