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이지혜가 친구인 개그우먼 김미려의 집을 방문했다.
10일 이지혜는 "내친구 김미려네 집방문기 고즈넉하니 동네 너무 좋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이지혜, 문재완 붑와 김미려, 정성윤 부부가 벚꽃아래서 사진을 찍었다. 꽃이 만발한 한적한 동네에서 만난 네 사람은 친근한 분위기를 자랑한다.
김미려 가족은 최근 행주동으로 이사, 인테리어 공사가 한창인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넓은 마당에 나무 데크를 깔고, 화이트톤의 욕실 등으로 리모델링 한 집을 살짝 공개해 궁금증을 안긴 바 있다.
한편 이지혜는 세무사 문재완과 지난 2017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고 있으며, 유튜브채널도 운영 중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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