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윤승아가 도자기 피부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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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승아는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임신하고 피부에 트러블이 생길까 너무 두려웠는데 오히려 맑아졌다. 젬마야 고마워♥"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셀카를 촬영 중인 윤승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때 얼굴을 클로즈업한 윤승아. 또렷한 이목구비와 함께 잡티 하나 없는 도자기 피부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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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임신 중인 윤승아는 임신 후 호르몬 변화로 피부 트러블을 걱정했지만, 오히려 맑아진 피부에 뱃속 아기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해 눈길을 끈다.
한편 윤승아는 지난 2015년 김무열과 결혼했으며, 오는 6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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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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