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최강희가 18일만에 4kg 감량한 소식을 전했다.
12일 최강희는 "다이어트 18일차. 초반1주- 밀가루설탕끊기, 둘째주-계속운동(식단은 실패했지만 굴하지 않는것)까잇꺼!!! 대~신 셋째주로- 가면서 "덕분에" 더욱 정신차리고! 식사량 대~폭줄이기. 정말 깨끗하고 좋은것만 소량먹기.그럼에도! 근손실 없이 무게 4kg이 빠졌다!칭찬해! 실패한다고 포기안하기 진짜 잘했다"라고 다이어트 근황을 전했다.
이어 "이제는~ 남은기간 식단 유지하면서~ 운동 (근육량 늘리기!시작) / 탄수화물 조금 &단백질 꼭먹기!(단백질을 나르는게 탄수화물이라 아예안먹으면 더 안좋다함)양치님이"이라며 "남은 기간은 살들을 탄탄히 채우려고한다!!! 무조건 지치않기 망했다 하지말고~ 탄력삼아 일어나는게 최고 모두 화이팅이다!"라고 덧붙였다.
공개한 영상에는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운동하는 최강희의 모습이 담겼다. 이전보다는 탄탄한 바디라인을 자랑하며 한층 더 건강해진 모습이다.
앞서 최강희는 공백기 2년 동안 몸무게가 5~6kg 늘었다고 고백한 바 있다. 그는 "지금의 나 자신은 늘 조금 더 났길 원하는 건가? 그 심리가 궁금하다. 활동 쉬며 지난 2년간 5~6kg가 늘었다. 다이어트 결심. 결심이라 고쳐지는. 동기부여 없이 살 빼기"라며 다이어트를 하겠다고 선언했다.
한편 최강희는 2021년 KBS2 '안녕? 나야!'를 끝으로 작품을 쉬는 중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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