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이윤지가 집 테라스에 작은 정원을 꾸몄다.
17일 이윤지는 "소울이 낳느라고 고생했으니까 이까짓 고생이야! 얘들아 우리집 가자!"라며 호기롭게 외쳤다.
테라스에 화단을 꾸미고 있는 이윤지는 "꽃할 거야. 채소할 거야. 노선 전해. 딸긴 오늘 못해. 흠 텃밭농사 3년차"라며 고민했다.
이윤지는 "못난 모종부터 흙에 심어주고. 아 땅이 부족하다"라면서 욕심을 보이기도 했다.
또 이윤지는 "내 딸 생일에 내 엄마랑 꽃시장 행복한 날"이라며 어머니와 함께 한 시간을 즐거워 하기도 했다.
한편 이윤지는 지난 2014년 치과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미경 맞아? 15kg 뺀 후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수십억 빚에 몸 망가져” -
“양육비 달랬더니 읽씹” 홍서범·조갑경 전 며느리 피맺힌 호소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대부도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민니, '태국 금수저설' 사실이었다…"우리 리조트서 '런닝맨' 찍어요" -
'돌싱글즈' 이아영, '재혼' 청첩장 모임하며 고소장 제출.."♥변호사 남편·지인 공격"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막내美 터진 김고은→대문자 T 이동욱까지..'도깨비 10주년 여행' 찬란하新 첫 방송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 살해 위협 때문에 미국행' 외신이 더 놀랐다, 국제망신된 한국축구...日 '정치 과도한 개입→국제 무대 퇴출'까지 거론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히딩크 감독, 깜짝 폭로! 한국 맡기 직전 속내 공개 "FIFA 랭킹 70위가 16강? 이라고 생각했다"..."열정이 나를 자극했어"
- 4.데뷔 8일만에 5G 등판, 진한 '복덩이' 스멜…밝은 미소 → 153㎞ 직구 → 변화구 완성도까지 '이미 필승조' [SC피플]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